Eternal Youngman Mongyang
Revolutionaries of freedom and independence
National leaders ahead of the times

함께하는 마당 > 공지사항

공지사항

제목 밴드 '몽양 여운형을 사랑하는 사람들'에 초대합니다.
작성자 몽양사랑지기
작성일자 2020-07-21
카테고리 공지사항



남과 북 모두를 조국으로 생각했고, 외세의 간섭 없는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꿈꾸었던 몽양 여운형 선생님은 지금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통일은 좌와 우, 남과 북 중 어느 하나의 선택이 아니라 민족이 함께 화해·단결하는 것이며,

그 주인은 바로 우리 한국인들이다'



♤인사드립니다.

이번에 새로 만들어진 '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밴드인 '몽양 여운형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리더를 맡게 된 여상화입니다. 저는 예전에 몽양 추모사업회의 홈페이지인 '몽양사랑'의 홈지기로, '몽양사랑지기'라는 애칭으로  서훈 운동을 했고 15년만에 다시 소망스러운 명을 받들고저 사업회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언론이 파사현정의 본연의 임무를 벗어나도 너무 벗어난 작금에 몽양 선생님이 사장으로 계셨던 조선중앙일보 사옥인 농협건물 자리에 몽양 회관(가칭)을 만든다는 멋진 계획이 진행 중에 있으며, 그 소중한 일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밴드 '몽양 여운형을 사랑하는 사람들'
바로가기--->  https://band.us/@mongyang

몽양 여운형'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민주 사회와 평화, 통일을 지향합니다.
몽양 선생님은 신분에 의하여 인간을 차별하는 것을 증오하셨고, 지역적 파벌이나 붕당을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셨지요. 특히 인간이 또 다른 인간의 본연적인 자유와 권리를 어떤 경우에든 침해해서는 안된다고 단호하게 외치셨지요.
그리고 그런 한 사람 한 사람들이 서로가 각자의 모습으로 어우러져서 평화롭게 잘 사는 일. 그것을 위해 한평생을 실천의 삶으로 한올한올 기워가셨던 몽양 선생님. 그 자리가 더욱 커져보이는 오늘날입니다.

"All of us are in the gutter, but some of us are looking at the stars."
(우리 모두는 시궁창에 빠져 있으나, 어떤 사람은 별을 보고 있다.)
- 오스카 와일드

사람을 사랑하시고 그래서 '사람답게 살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평생을 애쓰신 몽양을 사랑하는 우리 모두는 '별을 보고있는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