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년 고하 송진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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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일보>사장 시절 <동아일보> 사장이었던 고하 송진우와 함께 한 사진입니다.

해방 직후 이 두 사람이 협력을 했다면 한반도의 역사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생기는 사진입니다. 

 

그런데 1934년 이미 사진 속 분위기도 냉랭하네요.  당시 이런 말이 돌고 있었지요.

 

조선일보 광산왕은 자가용으로 납시고

동아일보 송진우는 인력거로 꺼떡꺼떡

조선중앙일보 여운형은 걸어서 뚜벅뚜벅

 

 

 

 

 

 

 

 

1947년5월 몽양 선생 (Life지)
1933년 중반 서상천 체육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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