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철연 전 회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몽양살림이 2013-05-13 716

1990년대 초부터 20여년 간 지극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기념사업회의 발전에 물심 양면으로 큰 기여를 하셨던

여철연 전임 회장님(만95세, 1917년 출생)께서 11일(토) 밤 노환으로 작고하셨습니다. 

 

고인이 꿋꿋하게 기념사업회를 지켜주셨기에

우리 기념사업회는 <추모사업회>의 초기 어려움을 넘어

<기념사업회>로, 그리고 사단법인으로 발전을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몽양 여운형 선생의 뜻을 선양하고자 애쓰셨던 고인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 올리며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장례식장은 서울삼성병원이고, 발인은 14일 오전 9시입니다.

 

 

 

 

제127주년 몽양 여운형 선생 탄신일 행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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