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몽양역사탐방 사진(서울)
관리자 2012-05-22 1919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협조 덕분에 제6회 몽양역사탐방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사)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이부영 회장님께서 참석하셔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답사 해설을 맡으신 기념사업회 강준식 사무총장님께서 3.1운동을 준비, 기획하신 여운형 선생의 활동에 대해 설명하고 계십니다.

 

 

 

 

여운형 선생께서 기독교에 입문해서 전도사 생활을 하신 승동교회 모습입니다.

 

 

 

 

1932년 서대문 형무소에서 출옥하신 후 사장으로 취임했던 조선중앙일보사 건물입니다.

현재는 농협중앙회 종로지점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2002년에 서울시 근대건축물로 지정되었습니다.

 

 

 

 

여운형 선생의 계동 자택 표지석. 사진에는 보이지 않는데 이 집은 손기정 선수의 베를린 올림픽 우승 당시 일장기 말소 사건으로 조선중앙일보가 폐간될 때 신문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1947년 암살 때까지 거주하셨습니다. 1987년 현대본사가 들어서면서 집 뒤쪽이 반 이상 잘렸고, 이후 도로 개설로 앞쪽이 헐렸다. 현재 식당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1945년 8월 15일 저녁 조직된 건국준비위원회 사무소로 사용되었던 임용상 소유의 2층 건물이 있던 자리에 새로운 건물이 들어섰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탐방객들 뒤편에 보이는 곳은 그 건물 맞은 편에 있던 휘문중학 터로 현재 현대본사 주차장이 들어섰습니다.

 

 

1944년 8월 10일 결성된 건국동맹 터의 표지석입니다. 그런데 건국동맹이 결성된 현우현의 삼광한의원이 있던 자리는 여기서 낙원상가 쪽으로 더 내려간 운니동 1번지라고 합니다.

 

 

 

조선인민당(45.11.12)과 근로인민당(47.5.24) 창당대회가 열렸던 천도교 중앙대교당입니다.

 

 

 

일제시대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관저가 있던 터로 1945년 8월 15일 아침 여운형 선생은 이곳에서 정무총감 엔도와 회담하고 치안권을 이양받았습니다. 현재는 한국의 집이란 음식점이 있습니다.

 

 

서울에서의 일정은 이후 조선헌병대 사령부가 있던 한옥마을을 끝으로 마치고, 점심식사 후 양평의 몽양여운형기념관과 생가로 향했습니다.

제6회 몽양역사탐방(생가, 기념관)
제6회 몽양역사탐방 사진(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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