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이기형 고문님의 명복을 빕니다.
몽양살림이 2013-06-13 859

'여.운.형' 이름 석자가 우리 역사상에 거의 잊혀졌던 시절,

1984년. 군부독재 시절에 <여운형 평전>을 내셔서

몽양 여운형 선생 부활의 씨앗을 용감하게 뿌리셨던 분.

그 분이 어제 돌아가셨습니다.

시인 이기형, 향년 96세.

 

 

우리 기념사업회의 산파이자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주셨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은 14일 오전, 장지는 경기 파주 동화경모공원 입니다.

 

언론의 부고 기사를 링크 걸어둡니다. 

 

<한겨레> 분단과 전쟁 없는 나라로 떠난 통일시인

http://www.hani.co.kr/arti/society/obituary/591550.html

 

<경향신문> 몽양 여운형 비서 지낸 이기형 시인 별세… ‘통일시인’, 분단과 전쟁 없는 나라로 떠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6122155415&code=100402

 

<연합뉴스> '통일시인' 이기형 별세…현역 최고령(종합)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3/06/12/0200000000AKR20130612176251005.HTML?input=1179m

 

<서울신문> [부고] 현역 최고령 시인 이기형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30613027033 

 

 

<민족시인 이기형 선생 통일애족장>
제9회 몽양 여운형 역사탐방 안내
실사구시
211.61.23.98
첫번째 몽양 탐사 여행때 뵈었는데... 선생님의 열정, 기개를 가지고 아직도 이루지 못한 몽양선생의 꿈 이루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생님 편히 쉬소서. 2013-06-13 11:50:58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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