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운형 기념관> 첫 운영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몽양살림이 2013-09-03 2007

지난 8월 30일(금)에 양평 몽양 여운형 생가.기념관에서 새로 구성한 운영위원회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기념관의 운영위원회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및 시행령 등의 근거에 의해 구성한 것입니다.

개관 후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구성치 못했던 것을 1년 9개월이 지난 뒤 구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영위원은 (가나다 순) 강준식 (본회 사무총장), 김삼웅 (신흥무관학교 100주년 기념사업회 공동대표, 전 독립기념관장), 김희원 (민죽문제연구소 경기동북지부장), 노정렬(방송인), 박현일(양평군의원), 서화숙(한국일보 선임기자), 신동진 (본회 사무차장), 여원구 (양서농협 조합장), 여인성 (대중기계 대표이사), 윤경로 (도산학회 회장), 윤기용 (양평군청 문화체육과장), 이만오 (기념관 명예관장), 이상규 (양평군의원), 이흥록 (변호사)  총 14분 입니다.

 

회의에서 먼저 김삼웅 위원을 위원장으로 호선하여 모셨습니다.

 

 

 

이후 운영위원회 운영규정을 심의, 통과시키고,

 

이제껏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었던 기념관의 호칭을 정식명칭은 "몽양 여운형 생가.기념관"으로

약칭은 "여운형 기념관"으로 하는 것으로 합의했으며,

 

군청이 관장하던 기념관 사업비 예산을 기념관에서 자율적으로 집행하도록 추진하자는 의결을 하고

이를 군청에 요청하도록 하는 등

 

기념관 운영과 관련해서 중요한 사안들을 논의, 의결했습니다.

 

논의가 끝난 뒤, 인근 식당에서 뒷풀이 모임을 갖고

<여운형 기념관>과 몽양 여운형 선생의 뜻을 선양하기위한 다양하고 발전적인 논의를 했습니다.  

 

 

귀한 시간을 내주신 운영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몽양 여운형 선생을 기리는 분들께서도 앞으로 <여운형 기념관>의 발전에 더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권희영 교수의 몽양 여운형 선생 폄하에 대한 본 사업회 성명서
진보적 민족주의자 몽양 여운형 평전-김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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