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정기총회 회의록
몽양살림이 2014-03-19 1665

2014()몽양 여운형 선생 기념사업회 정기총회 회의록

 

일시 : 2014314() 오후4

장소 : 세종로 대우빌딩 회의실

 

 

    1. 성원보고

     o 강준식 사무총장이 회원의 참석과 권한 위임한 회원을 합해 총회의 성원이

        됐음을 보고하다.

 

2. 개회선언

 o 강준식 사무총장이 개회선언을 하다.

 

3. 경과보고

 o 신동진 사무차장이 경과보고를 하다.

 

4. 회장 인사말

  o 이부영 회장이 몽양 여운형 선생 서거 67주기인 2014년 올해는 내년 2015년 해방 70주기를 맞이하고, 2017년 서거 70주기를 맞이하는 준비를 하는 해로서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이를 위해 향후 이사진을 확충하고, 70주기 사업도 준비를 해나가야한다는 취지의 개회사를 하다.

 

5. 안건 토의 및 심의

 

5.1. 2013년 사업결산보고

  o 공인회계사에 의뢰해 작성한 사업결산보고를 강준식 사무총장이 보고하고, 이를 통과 의결하다.

 

5.2. 2014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o 2014년 추모제 : 강준식 사무총장의 안건설명을 듣고 이를 통과 의결하다.

 

5.3. 2014년도 제7회 몽양학술심포지엄

  o 강준식 사무총장이 심포지엄 주제로 총회 자료에 소개된 “<조선중앙일보>의 독립운동과 언론인 여운형”(신동진 사무차장 안)외에 여운형의 적과 라이벌”(장원석 학예사 안), “동양평화와 남북통일”(신동진 사무차장 안)과 관련한 주제도 있었으나 적과 라이벌은 갈등유발 우려의 이유로, “동양평화와 남북통일은 내년도 주제가 더 좋겠다는 이유로 배제됐다고 설명하다.

 o  이부영 회장이 최근 언론 상황을 볼 때 의미 있는 주제라는 취지로 말한 뒤, 회원들의 토론을 제안하며 장원석 기념관 학예사의 의견을 묻다

   - 장원석 학예사는 올해는 1944년 건국동맹 70주기가 되는 해로 해방 직전 독립운동세력(대한민국 임시정부, 독립동맹 세력, 이승만 세력, 국내 여운형 세력)의 활동을 조명하는 해방 직전 독립운동과 여운형의 안을 제안하다.

   - 전창일 고문은 몽양 선생에게 라이벌이 있다는 표현은 어울리지 않다고 말한뒤, 일장기 말소사건을 <동아일보>가 한 것으로 젊은이들이 많이 알고 있는 상황에서 <조선중앙일보>가 그 첫 주체였음을 제대로 밝히는 것이 의미가 있겠다고 말하다.

   - 이부영 회장이 장원석 학예사의 제안을 내년인 2015년에 하면 어떻겠냐고 의견을 묻자, 장 학예사는 내년은 해방 70년이 되는 해로, 2차 세계대전 이후 해방된 나라 중 분할 점령된 오스트리아, 베트남 등의 문제를 다루면 좋겠다는 의견을 말하다.

   - 김재홍 이사는 언론의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그 문제를 제대로 다룬다는 측면에서, 당시 타 신문사들과 <조선중앙일보>의 논조를 비교하는 발표를 하면 좋겠다고 의견을 말하다.

   - 조영건 고문은 언론 주제가 좀 약하지 않나 하는 의견을 말하고, 이에 강준식 사무총장은 <조선중앙일보>가 조선어 말살에도 맞섰기 때문에 독립운동적 가치가 있다고 말하다.

   - 신동진 사무차장은 여운형 선생의 업적이 다방면에 많고, 특히 문화체육 분야는 지금 젊은이들에게도 어필하는 부분이 많은데 이 부분이 잘 부각되지 않고 있어, <조선중앙일보>를 통한 문화체육 분야 활동을 부각시키면 좋겠다는 의견을 말하다.

   - 이후 참석자들의 논의를 더 진행한 후, 전창일 고문이 이렇게 토론을 했으니 회장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제안하고, 이부영 회장이 사무총장과 논의해서 결정하겠다고 말하고 안건 의결하다.

 

  5.4. 역사 탐방안, 몽양 여운형의 날(탄신일) 기념행사, 개관 3주년 기념 기획전 및 축하음악회, 여운형 구연동화교실, 어린이 몽양 역사교실, 몽양 역사아카데미 각 안건에 대해서 강준식 사무총장과 장원석 학예사가 각각 제안 설명 뒤, 이를 통과 의결하다.

 

  5.5. 해외역사탐방건

   o 강준식 사무총장이 <청년 백범> 답사단과 함께 난징-상하이 몽양 선생 유적을 답사한 내용을 설명한 뒤, 30명 이상이면 1인당 100만원에 45일 해외역사탐방이 가능하고, 답사를 다녀오면 몽양 선생에 대한 애정이 더 깊어지는 만큼 사업회 임원진을 중심으로 먼저 해외역사탐방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제안 설명하고, 1차 중국 남경-상해지구를 먼저 시행한 뒤, 이후 일본 도쿄, 만주-몽고-이르쿠츠크-모스크바의 몽양 유적지도 답사를 하자고 제안하다.

  o 이부영 회장과 조건영 고문이 진행에 동의하다.

   o 전창일 고문이 정부로부터 보조를 받을 수 있나고 질의하고, 강준식 사무총장이 일단 참가자 자비로 진행하는 것으로 하려한다고 답하다.

   o 일단 난징-상하이 탐방을 사무총장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통과 의결하다.

 

5.6. 70주기 행사 준비 관련

   o 연구총서 발간, 몽양 여운형 자전거 대회, 대학생 유라시아 평화 토론 여행, 경평축구대회 부활 등에 대해 강준식 사무총장과 신동진 사무차장이 제안 설명하다.

   o 이부영 회장이 유라시아 평화 토론 여행관련 희망레일사업과 관련을 파악해 보기를 제안하고, ‘경평축구대회이 일제 강점기 때 만들어진 말인 경성의 약자여서 계속 사용하는 부적절하므로 서울의 약자인 자를 넣어서 서평축구대회로 추진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해 회원들이 동의하다.

  o 각 안건들을 70주기 기념사업 추진위를 구성해 추진하기로 의결하다.

 

 5.7. 기타 안건

   o 이부영 회장이 양평군 기념관 지원예산이 작년에 비해 줄어든 이유에 대해 장원석 학예사에게 묻자, 장원석 학예사가 양평군이 기념관 사업에 다소 비협조적이고, 양평군내 다른 곳들도 예산이 줄었고, 타 지역 다른 독립운동가 기념관들도 예산이 줄었다고 보고하다.

   o 여상길 부회장이 사업회 수입이 예년에 비해 줄어드는 것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고, 강준식 사무총장이 이사진의 회비 납부를 요청하다.

   o 이부영 회장이 이사진을 좀더 젊은층까지 넓히고, 부회장도 더 모시겠다는 계획을 밝히다.

 

 6. 폐회선언

  o 이부영 회장이 폐회를 선언하다. .

 

4.

2014년 <몽양역사아카데미>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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