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연대 기획강좌] 2019 라틴아메리카 세계의 이해(2019.7.4~18)
인권연대 2019-07-02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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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 소개

조영현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UNAM) 중남미지역학(정치사회학)박사. 현재 부산외대 중남미지역원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주요 저서로는 <Sacerdotes y transformación social en Perú(1968-1975/UNAM)>, <라틴아메리카 명저산책>(공저), <디코딩 라틴아메리카-20개 코드>(공저)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2012년 멕시코 대선과 트위터, 그리고 #Yosoy132운동과의 상관성 연구>등 다수의 연구물이 있다.

하상섭 영국 버밍험대학에서 국제정치경제(IPE 석사), 리버플대학에서 중남미지역학(라틴아메리카 시민사회운동 및 정치사회학적 접근)을 전공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외대 중남미연구소에서 재직 중에 있다. 저서로는 <라틴아메리카 역동적인 발전 정책에 대해, 지만지>(역서) 등 다수의 저서 활동을 하고 있다.

정상희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UNAM)에서 중남미 지역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고, 한국국제협력단(KOICA) ODA연구실 및 중남미팀 정책연구원을 역임했다. 현재 계명대 스페인어 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저서로는 <중남미 국제개발협력 입문>이 있다.

문남권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UNAM)에서 사회과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UCSD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한국외대 스페인어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저서로는 <태양의 땅, 메스티소의 나라>, <멕시코의 인디오>(공저) 등이 있다.

박호진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UNAM) 중남미지역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한국외대, 부산대에서 스페인어 및 중남미문화사를 가르치고 있다. 주전공분야는 중남미문학이고 이외에도 중남미철학, 중남미역사, 중남미문화에 관한 논문들을 쓴 바 있다.

<새책>『네트워크의 군주 ― 브뤼노 라투르와 객체지향 철학』(그레이엄 하먼 지음, 김효진 옮김)
7월1일, 다중지성의 정원 강좌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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