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임이사 사퇴에 대해 동의합니다.
양평지기 2020-05-12 91

게시글을 보니, 두 분이 상임이사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어제 이사장 이취임식이 있었다고 하는 데.... 사진을 보니 씁쓸하네요. 우리 회원들이 오랜 기간 고생한 이상장에 대해 뜨거운 박수로, 꽃다발도 전해주고하여 보내드려야 하는 데, 주인은 없고 나그네인 정치인들 위주로 참석하여 그런 자리를 만들었다니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이번 사업회에서 일어난 불미스런 일은 터무니없는 징계 건 등 아주 심각한 과오를 한 이사장을 비롯한 집행부의 책임이 무엇보다 크다고 보는데... 그 중에서도 상임이사의 보좌와 역할도 무시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는 또 다시 부이사장과 상임이사를 맡아 기념사업회를 이끈다고 하니 염치는 1도 없네요. 참으로, 가관입니다. 부끄러움을 1이라도 깨닫는다면 당장 직을 내려놓겠지요. 이제라도 몽양의 정신을 받던다고 하면 사람으로서의 구실을 제대로 하셔야죠.
전임 이사장은 이제 기념사업회 업무에 더 이상 관여하지 않으시길!
맞습니다. 상임이사는 사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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