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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1. 좌우를 넘어 민족을 하나로 '몽양 여운형 선생'
작성자 몽양사랑지기
작성일자 2020-11-03


- 아래의 글은 다음 카페 '씨알 함석헌" 에서 모셔온 글입니다.


01. 좌우를넘어 민족을 하나로 '몽양 여운형 선생'



세나토리움 추천 0 조회 124 08.07.22 22:59 댓글 2

     

인물현대사 - 좌우를 넘어서 민족을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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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은 뜻밖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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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을 맞는 이들이 감격에 겨워 모여든 곳은 여운형의 집이었다.

숨막히는 일제통치속에 여운형은 언제나 이들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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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형(88) /시인>

지방에서 수많은 사람이 올라와.

몽양을 찾아와

몽양을 찾아오고 계속 올라오니까, 지방 사람들이...

서울 사람만 오는게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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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년 3월 소련 정보 보고서

‘통일임시정부수상후보는 여운형이다. 그는 당대 조선인들이 감당할 수 없었던 민주주의자였다.’

(47년 주한총영사 랭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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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로빈슨 / 당시 미군정관>

(국무성은) 그를 인기있고 유능한 지도자로 보았다.

권력을 추구하지 않고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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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불과 2년 뒤 여운형은 서울한복판에서 동족에 의해 암살된다.

‘몽양 여운형’ 그의 노력과 죽음은 통일조국의 꿈이 어떻게 좌절되어 갔는지에 대한 잊혀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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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집/ 서울 중구 필동

(해방당시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관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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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8월 15일 이곳에선 여운형과 정무총감 엔도가 만났다.

치안유지권을 넘길테니 신변보호를 해달라는 총독부의 요청이었다.

‘조선의 정치범을 즉각 석방하고 치안유지와 청년조직의 건설에 간섭하지 말 것’을 조건으로 여운형은 제안을 승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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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튿날.

여운형은 방송과 전단을 통해 완전한 독립국가건설을 구심점으로 건국준비위원회결성을 선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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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휘문중학교정에서 행한 연설은 여운형의 모습이다.

아쉽게도 육성은 남아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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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내용>

이제 우리민족은 새역사의 일보를 내딛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지난날의 아프고 쓰라린 것을 다 잊어버리고

이땅에 합리적이고 이상적인 낙원을 건설해야 합니다.

개인의 영웅주의는 단연 없애고 끝까지 일사불란한 단결로 나아갑시다.

 

이기형(88) / 시인

그 당시 미군이 들어오기 전까지 건준의 인기는 하늘을 찔렀어 충천했어...

그때 군정청에서 여론조사를 할 때도 몽양이 1등을 했다고...

그 당시 건국준비위원회의 인기라는건 대단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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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준비위원회본부 (서울 종로구 YMCA)

놀랍게도 건국준비위원회는 출범이틀만에 체계를 갖춘 모습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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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방된 독립투사들이 귀향하면서 지방에서는 치안대가 꾸려졌다.

해방의 감격과 환희속에 건국준비위원회는 보름만에 145개 지부를 설치한 전국조직으로 확대된다.

치안대의 치안유지활동역시 자리를 잡는다.




 ♤몽양사랑지기 註 :  2005년 '광복 60년 특집'으로  
[KBS 인물 현대사] 좌우를 넘어 민족을 하나로 제 1편 여운형이

 1월 7일 에 방영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을 잘 정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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