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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 좌우를 넘어 민족을 하나로 '몽양 여운형 선생'
작성자 몽양사랑지기
작성일자 2020-11-06

10. 좌우를 넘어 민족을 하나로 '몽양 여운형 선생'


세나토리움 추천 0 조회 51 08.07.23 01: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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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이 보여주고 있는 해방후 한국의 정치세력

그후 46년 여운형과 김규식을 중심으로 합리적이고 중도적인 좌우세력을 결집시키는 좌우합작이 전면에 부상한다.

무엇보다 미국무부의 의지는 좌우합작을 통한 통일정부수립을 가능하게 할 큰 힘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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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로빈슨 / 당시 미군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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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벨트대통령 1주기 추모식 (1946년 4월 12일)

46년 4월 국내좌파세력들이 개최한 루즈벨트의 추도식.

그속에 조선공산당의 당수 박헌영이 보인다.

그것은 엄연한 남한에서 현실권력인 군정을 인정하고 협조하겠다는 제스쳐이자 여운형이 노력한 결과물이기도 했다.

본격적으로 추진될 좌우합작과정에서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이들이 참여해야 한다는 것이 여운형의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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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한달뒤인 5월 정판사 위조지폐사건이 터지며 미군정의 조선공산당탄압은 본격화 됐고, 공산당역시 급진화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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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형에 대한 조사제안 보고서 (1946년 8월 2일)

-문제는 미군정의 태도였다.

좌우합작 세력을 지지해 대중의 지지기반을 선점한 뒤 공산당 대열에서 이탈하면 곧바로 파괴하는 것이 그들의 목표였고 그 열쇠를 쥔 것이 여운형이었다.

50년이 지나 비밀해제된 당시 문서들은 미군정이 노골적인 회유와 공작으로 여운형을 압박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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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문서내용

하지, 굿 펠로우, 버취는

여운홍(여운형의 동생)과 몇몇 2류당원들에게 인민당을 탈당하고 새로운 정치집단을 만들도록 종용했다.

“일리있는 말이군, 나는 여운형의 약점을 잡고 싶다.” -하지 친필메모

 

-46년 5월 여운형이 이끌던 인민당 일부가 탈당한 것도 미군정의 공작이었다.

미군정이 원한 것은 여운형과 공산당의 단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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