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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 좌우를 넘어 민족을 하나로 '몽양 여운형 선생'
작성자 몽양사랑지기
작성일자 2020-11-06


11. 좌우를 넘어 민족을 하나로 '몽양 여운형 선생'


세나토리움 추천 0 조회 85 08.07.23 01: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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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공산당의 태도또한 여운형을 어렵게 만들었다.

*박헌영 합작 5월칙 발표 (1946년 6월 23일)

3. 북조선과 동일한 토지개혁법 제정

5. 정부기능을 미군정에서 인민위원회로 즉각 이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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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형은 박헌영을 설득했다.

그가 공산당에 손을 놓는 순간이 미군정과 공산당의 전면전을 선언한 것이다.

 

-여운형과 미군정은 서로 다른 속셈을 갖고 있었다.

여운형에게 있어 미군정은 좌.우 합작을 위해 피할 수 없는 현실이었고 미군정에 있어 여운형은 상황에 따라 이용할 수 있는 수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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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당의 상황] (미군정 비밀문서)

1946년 4월 12일

-여운형은 조선공산당과의 단절을 요구하는 제안에는 거부하면서, ‘소련을 포함하여, 어떤 정당 혹은 강대국에 의한 조선의 지배를 인정할 수 없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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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여운형은 끊임업는 테러에 시달리고 있었다.

46년 7월 (8번째)

이후에도 테러는 계속됐다.

그리고 한달 뒤 1946년 8월 27일

여운형은 인민당 당수직을 사임하기에 이른다.

인민당내의 공산당쁘락치들이 박헌영의 지시로 공산당으로의 흡수통합을 선언해 버린 것이다.

그중에는 건국동맹시절부터 함께했던 동지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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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기 미군정은 공산당간부에 대한 체포령을 내리고 공산당은 이에 총파업으로 맞선다.

그러나 여운형은 마지막순간까지 그들의 손을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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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형은 그해 환갑의 나이로 38선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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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과 동시에 소련의 통치권하에 놓인 북한은 46년 이미 김일성을 중심으로 토지개혁을 비롯한 급진적인 사회개혁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속에서 북으로간 여운형의 행보는 남쪽에서와 다를것이 없었다.

46년 2월 북으로간 여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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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로 만난이는 조만식이었다.

반탁을 주장하다 연금된 그의 석방이 북한에서 여운형의 첫 요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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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 25군 정보 보고서 (1946년 9월 25일)

소련의 정보 보고서에 기록된 여운형의 기록도 다를것이 없다.

여운형이 김일성을 만난 것은 46년 9월

좌익의 합당을 원하는 김일성에게 여운형은 좌.우 합작으로 통일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최우선임을 설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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